오일 · 블렌드 오일
도테라 다이제스트젠(DigestZen): 가격·향·사용법
허브 블렌드
미국에서는 다이제스트젠(DigestZen), 유럽에서는 젠제스트(ZenGest)로 판매되는 진저·페퍼민트·펜넬 블렌드를 소개해요. 향, 희석해서 하는 배 마사지, 여행할 때의 향, 안전 수칙, 한국 회원가 15 mL ₩54,000까지 정리했어요.
미국에서는 DigestZen, 유럽에서는 ZenGest, UAE에서는 ZenGest(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돼요.

다이제스트젠: 국가별 가격
| 국가 | 회원가 | 소비자가 | 1방울당 (회원가) |
|---|---|---|---|
| ₩54,000 | — | ₩216 | |
| $38.00 | $50.67 | $0.15 | |
| CA$50.00 | CA$66.67 | CA$0.20 | |
| ¥5,500 | ¥8,300 | ¥22 | |
| £36.76 | £49.01 | £0.15 | |
| €42.99 | €57.32 | €0.17 | |
| HK$345.00 | HK$580.00 | HK$1.38 | |
| NT$1,405 | NT$1,875 | NT$5.62 | |
| S$66.00 | S$88.00 | S$0.26 | |
| AED 165.00 | AED 220.00 | AED 0.66 |
도테라 공식 가격표, 2026년 10월 기준. 회원가는 유지 의무 없는 회원 계정으로 구매할 때의 가격으로, 소비자가보다 저렴해요. 우크라이나는 부가세 제외 가격이에요. 15 mL는 약 250방울, 5 mL는 약 85방울이에요.
다이제스트젠은(는) 홈 에센셜(15 mL)과 패밀리 에센셜(5 mL) 키트에 들어 있는 오일 10종 중 하나예요. 키트로 사면 10종을 따로 사는 것보다 저렴해요. 키트 비교하기 →
다이제스트젠은 부엌 서랍과 여행 가방에 사는 블렌드예요. 향수처럼 쓰려고 사는 사람은 없고, 푸짐한 저녁 식사 뒤의 느긋한 시간이나 긴 자동차 여행 때 곁에 두는 오일이에요.
한마디로: 한국과 미국에서는 다이제스트젠, 유럽·영국·아랍에미리트에서는 젠제스트(ZenGest)로 판매되는 블렌드로, 진저, 페퍼민트, 캐러웨이, 고수, 아니스, 타라곤, 펜넬로 만들어졌어요. 한국에서는 15 mL 회원가 ₩54,000이에요(2026년 10월 도테라 코리아 공식 사이트 기준). 주로 희석한 배 마사지와 여행 중 향을 즐기는 용도로 쓰며, 희석이 필요하고 임신 중에는 주의해야 해요.
어떤 오일인가요?
이 블렌드는 세계 곳곳의 부엌에서 식사와 함께해 온 허브와 향신료로 만들어졌어요. 진저 뿌리, 페퍼민트 잎, 캐러웨이 씨, 고수 씨, 아니스 씨, 타라곤, 펜넬 씨예요. 동남아시아에서 자란 진저부터 미국 태평양 북서부의 페퍼민트까지 각 오일을 따로 조달한 뒤 블렌딩해요.
유럽에서는 규정상의 이유로 이름이 바뀌었을 뿐 같은 콘셉트의 제품이에요. 주요 향 성분은 아네톨(아니스, 펜넬, 타라곤), 멘톨(페퍼민트), 진기베렌(진저)이에요.
향
달콤하고 스파이시하며, 아니스와 펜넬의 감초 같은 향, 따뜻한 진저 베이스, 민트의 산뜻함이 있어요. 허브 리큐어나 향신료 상자를 연 듯한 느낌이에요. 모두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개성이 뚜렷하고, 자주 쓰는 분들에게는 익숙하고 편안한 향이에요.
사용법
배 마사지로. 가장 대표적인 쓰임이에요. 캐리어 오일 한 작은술에 2~3방울을 섞어 식사 후 느긋한 시간이나 잠들기 전에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마사지해요. 손의 따뜻함과 스파이시한 향을 함께 즐기는 셀프 마사지 루틴이에요.
여행할 때. 굽이진 길을 달리는 차나 배 안에서 병을 열어 향을 잠깐 맡거나 티슈에 1방울 떨어뜨리는 것이 많은 가족의 습관이에요. 희석한 롤온을 차 안에 두는 분도 있어요.
디퓨저로. 주된 용도는 아니지만, 스파이시하고 달콤한 향이 부엌이나 식탁에 잘 어울려요.
| 블렌드 | 방울 수 | 추천 시간 |
|---|---|---|
| 다이제스트젠 + 오렌지 | 2 + 3 | 푸짐한 가족 식사 후 |
| 다이제스트젠 + 페퍼민트 | 2 + 1 | 긴 자동차 여행(휴대용 디퓨저) |
| 다이제스트젠 + 레몬 | 2 + 3 | 마늘이나 양파로 요리한 뒤 부엌 |
나라별 라벨. 일부 나라에서는 다이제스트젠이 다른 용도로 표시되어 판매되기도 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향기와 희석 후 피부 사용만 다뤄요. 먹지 말고 한국 제품 라벨의 사용법을 따르세요.
안전 수칙
- 피부에 쓸 때는 희석하세요. 캐리어 오일 한 작은술(5 mL)에 2
3방울, 약 23%가 성인에게 적당해요. - 아이에게는 캐리어 오일 10 mL에 1방울 이하로 쓰고, 어린아이에게는 의사와 상담 없이 쓰지 마세요. 페퍼민트가 들어간 블렌드는 6세 미만 아이의 얼굴에 닿지 않게 하세요.
- 아니스와 펜넬에는 아네톨이 들어 있어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질병 치료 중이라면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 눈과 점막에 닿지 않게 하세요.
- 배의 불편함이 계속되거나 심하다면 오일에 기대지 말고 의사를 찾으세요.
- 먹거나 마시지 말고, 병의 한국어 라벨을 확인하세요. 나라별 버전마다 라벨이 달라요.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을까요?
회원가 ₩54,000에 약 250방울이니 1방울에 약 216원, 3방울로 하는 배 마사지 1회에 약 650원이에요. 비슷한 블렌드를 만들려면 싱글 오일 일곱 가지가 필요하고, 그중 몇 가지(타라곤, 아니스, 캐러웨이)는 대부분 따로 쓸 일이 없으니, 이 용도라면 완성 블렌드가 합리적이에요. 다른 도테라 오일과 마찬가지로 배치별 검사 결과는 sourcetoyou.com에서 볼 수 있어요.
스타트 키트와 다이제스트젠
다른 나라에서는 다이제스트젠(젠제스트)이 홈 에센셜 키트와 패밀리 에센셜 키트에 들어 있어서, 페퍼민트, 레몬과 함께 가족의 일상과 여행에 많이 쓰여요. 한국 스타트 키트의 정확한 구성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옵션 비교는 어떤 도테라 키트를 고를까나 홈 에센셜 키트 리뷰를 참고하세요. 더 단순한 선택을 원한다면 여행 중 향으로는 페퍼민트 하나로도 충분해요.
어디서 사나요?
도테라에 직접 회원가입하면 위 가격표의 회원가로, 한국용 구성과 한국어 라벨이 붙은 다이제스트젠을 살 수 있어요. 회원이 되려면 가입비(등록패킷)가 필요한데, 스타트 키트에 포함되어 있거나 단품과 함께 따로 구매할 수 있어요(금액은 가입 화면에 표시됩니다). 오픈마켓의 해외 직구 제품은 오래됐거나 진품이 아닐 수 있어요. 가짜 도테라 구별법을 참고하세요. 해외에 사신다면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입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홈페이지에서 나라를 고르거나 여기로 문의해 주세요. 추천인 번호(Enroller ID)는 10452588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도테라 다이제스트젠은 얼마인가요?
한국에서는 15 mL 회원가 ₩54,000이에요(2026년 10월 도테라 코리아 공식 사이트 기준). 다른 나라 가격은 위 가격표를 참고하세요.
다이제스트젠과 젠제스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블렌드가 두 가지 이름으로 판매되는 거예요. 한국과 미국은 다이제스트젠, 유럽, 영국, 아랍에미리트는 젠제스트예요. 라벨과 사용법은 각 나라 규정을 따르니 병의 한국어 라벨을 확인하세요.
다이제스트젠은 어떻게 쓰나요?
캐리어 오일 한 작은술에 2~3방울을 섞어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스파이시한 향을 즐기는 셀프케어 루틴이 가장 흔해요. 디퓨저로 부엌이나 식탁에 향을 더하기도 해요. 의약품이 아니며 먹지 마세요.
임신 중이거나 아이에게 써도 되나요?
아니스와 펜넬이 들어 있으니 임신 중이라면 먼저 의사와 상담하세요. 아이에게는 캐리어 오일 10 mL에 1방울 이하로 묽게 희석하고, 어린아이에게는 의사와 상담 없이 쓰지 마세요.
다이제스트젠은 스타트 키트에 들어 있나요?
다른 나라의 홈 에센셜 키트에는 들어 있어요. 한국 스타트 키트의 정확한 구성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이 정보는 향기 및 생활용 사용을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도테라 제품은 질병의 진단, 치료, 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거주 국가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라벨을 따르세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질병 치료 중이라면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도 먼저 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