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 싱글 오일
도테라 프랑킨센스(Frankincense) 에센셜 오일: 가격·향·사용법
Boswellia carterii, frereana, sacra, papyrifera
소말릴란드·오만·에티오피아의 보스웰리아 수지를 블렌딩한 도테라 프랑킨센스의 향, 명상·스킨케어 활용법, 그리고 한국 회원가가 15 mL ₩114,000인 이유를 정리했어요.

프랑킨센스: 국가별 가격
| 국가 | 회원가 | 소비자가 | 1방울당 (회원가) |
|---|---|---|---|
| ₩114,000 | — | ₩456 | |
| $79.00 | $105.33 | $0.32 | |
| CA$105.00 | CA$140.00 | CA$0.42 | |
| ¥11,700 | ¥17,600 | ¥46.80 | |
| £81.76 | £109.01 | £0.33 | |
| €95.50 | €127.33 | €0.38 | |
| HK$750.00 | HK$1,255.00 | HK$3.00 | |
| NT$3,125 | NT$4,170 | NT$12.50 | |
| S$131.00 | S$175.00 | S$0.52 | |
| AED 360.00 | AED 480.00 | AED 1.44 |
도테라 공식 가격표, 2026년 10월 기준. 회원가는 유지 의무 없는 회원 계정으로 구매할 때의 가격으로, 소비자가보다 저렴해요. 우크라이나는 부가세 제외 가격이에요. 15 mL는 약 250방울, 5 mL는 약 85방울이에요.
프랑킨센스은(는) 홈 에센셜(15 mL)과 패밀리 에센셜(5 mL) 키트에 들어 있는 오일 10종 중 하나예요. 키트로 사면 10종을 따로 사는 것보다 저렴해요. 키트 비교하기 →
프랑킨센스는 궁금하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오일이에요. 청소용 오일도, 빠르게 쓰는 오일도 아니에요. 저녁 시간, 조용한 순간, 간단한 스킨케어 루틴을 위한 느리고 따뜻한 수지 향이죠.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많이 좋아해요.
한눈에 보기: 소말릴란드, 오만, 에티오피아에서 온 Boswellia 수지(carterii, frereana, sacra, papyrifera)를 수증기 증류해 블렌딩한 오일로, 나무 향이 따뜻하고 살짝 시트러스 느낌이 있어요. 한국 회원가는 15 mL ₩114,000이고, 명상, 저녁 디퓨저, 스킨케어에 쓰이며 가장 순한 오일 중 하나예요.
어떤 오일이고 어디서 오나요
프랑킨센스는 잎이나 꽃이 아니라 수지에서 증류해요. 채취하는 사람들이 야생 보스웰리아 나무껍질에 작은 상처를 내면 우윳빛 수액이 흘러나와 몇 주에 걸쳐 굳어 ‘눈물’ 모양이 돼요. 이를 손으로 모아 분류한 뒤 수증기 증류해요. 나무는 바위가 많은 건조한 땅에서 자라고, 나무를 해치지 않으려면 한 시즌에 채취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돼요.
도테라는 코임팩트 소싱(Co-Impact Sourcing) 프로그램을 통해 소말릴란드 등지의 채취 공동체와 직접 일하며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지역 사업에 투자해요. 여러 종을 쓰면 해마다 다른 수확 차이가 줄어들고 향도 층층이 쌓여요. B. carterii와 sacra는 밝은 레몬빛 첫 향을, frereana와 papyrifera는 깊은 발삼 베이스를 만들어요.
향
따뜻한 나무와 수지 향에, 첫 향은 상쾌하고 살짝 후추와 시트러스 느낌이 있어요. 예배가 끝난 성당의 향을 더 부드럽고 깨끗하게 만든 느낌이에요. 단독으로는 차분하고 절제된 향이고, 블렌드에 넣으면 깊이를 더하고 시트러스나 꽃 오일의 향을 더 오래 머물게 해요.
이렇게 사용해요
디퓨저에서. 프랑킨센스는 저녁과 조용한 시간을 위한 오일이에요.
| 블렌드 | 방울 | 언제 |
|---|---|---|
| 프랑킨센스 + 오렌지 | 2 + 3 | 겨울 저녁, 거실 |
| 프랑킨센스 + 라벤더 | 2 + 3 | 자기 전 |
| 프랑킨센스 + 밸런스 | 2 + 2 | 명상, 요가, 일기 쓰기 |
| 프랑킨센스 + 베르가못 | 2 + 2 | 독서, 느긋한 일요일 |
피부에. 가장 흔한 습관은 평소 쓰는 나이트 크림이나 페이스 오일 한 번 사용량에 프랑킨센스 한 방울을 섞는 거예요. 손, 목, 데콜테용 간단한 마사지 블렌드(캐리어 10 mL에 3~4방울)에도 넣어요. 순한 편이라 얼굴에 꾸준히 쓰는 첫 오일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명상과 의식에. 프랑킨센스는 수천 년 동안 향으로 피워 왔어요. 손바닥에 한 방울을 비벼 향을 맡거나, 앉기 전에 손목에 희석해 바르는 것이 연기 없는 현대식 방법이에요.
블렌드에. 직접 만드는 향수나 롤온 블렌드에 프랑킨센스 한 방울을 넣으면 향이 더 완성도 있게 느껴지고 가벼운 오일의 향이 오래가요.
안전 수칙
- 가장 순한 오일 중 하나지만 농축된 오일이에요. 아이, 민감한 피부, 넓은 부위에는 희석하세요.
- 얼굴에 쓰기 전에 패치 테스트를 하세요. 희석한 오일 한 방울을 팔 안쪽에 바르고 24시간 지켜보세요.
- 눈에 닿지 않게 하세요.
- 임신·수유 중이거나 질병 치료 중이라면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 먹거나 음료에 넣지 마세요. 한국 제품 라벨의 사용법을 따르세요.
가격만큼 가치가 있을까요
회원가 ₩114,000에 약 250방울이니 한 방울에 약 456원, 2방울로 즐기는 디퓨저 한 번은 약 910원이에요. 비싸지만 대부분 한두 방울씩 쓰기 때문에 한 병으로 여러 달을 써요. 프랑킨센스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섞음질되는 오일 중 하나이기도 해요. 값싼 병은 더 싼 수지나 용제로 양을 늘리는 경우가 있어요. 도테라는 배치별 순도 검사 결과를 sourcetoyou.com에 공개해요. 도테라는 왜 이렇게 비쌀까도 참고하세요.
스타트 키트 속 프랑킨센스
프랑킨센스는 해외 기준 홈 에센셜 키트에 들어 있는 10가지 오일 중 하나이고, 그중 가장 비싸서 키트가 합리적인 이유가 되기도 해요(한국 키트 구성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프랑킨센스와 일상 오일 몇 가지를 함께 원한다면 키트가 싱글 오일을 따로 사는 것보다 유리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어떤 도테라 키트를 고를까를 참고하세요. 스킨케어 블렌드에는 코파이바, 저녁에는 라벤더와 잘 어울려요.
어디서 사나요
프랑킨센스는 도테라 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위 회원가로만 사세요. 가장 가품이 많이 나오는 오일이에요. 제품은 도테라 코리아에서 국내 기준에 맞춰 배송돼요. 중고거래나 오픈마켓 재판매 제품을 믿기 전에 가품 구별법을 읽어 보세요. 소비자가 대신 회원가로 사는 방법은 도매 회원 계정 안내에 정리되어 있어요. 해외에 살고 있다면 거주 국가의 도테라에서 가입해요. 홈페이지에서 국가를 선택하거나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도테라 프랑킨센스는 한국에서 얼마인가요?
15 mL 한 병이 회원가 ₩114,000이에요(2026년 10월 도테라 코리아 공식 사이트 기준). 일상적으로 쓰는 오일 중 가장 비싼 편이에요. 다른 나라 가격은 위 가격표를 참고하세요.
프랑킨센스는 왜 이렇게 비싼가요?
건조하고 외진 지역의 야생 보스웰리아 나무에서 손으로 수지를 채취하는데, 나무 한 그루에서 한 시즌에 얻는 양이 적어요. 나무를 지키려면 채취 횟수도 제한해야 하고, 여러 종을 아프리카의 뿔 지역과 아라비아에서 들여와야 해요.
도테라 프랑킨센스에는 어떤 종이 들어 있나요?
Boswellia carterii, frereana, sacra, papyrifera를 블렌딩해요. 여러 종을 섞으면 향이 더 둥글어지고, 해마다 달라지는 수확량에도 공급이 안정돼요.
스킨케어에는 어떻게 쓰나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저녁에 평소 쓰는 크림이나 페이스 오일 한 번 사용량에 한 방울을 섞는 거예요. 순한 편이지만 피부가 예민하다면 먼저 패치 테스트를 하세요.
프랑킨센스는 스타트 키트에 들어 있나요?
해외 기준 홈 에센셜 키트에 들어 있는 10가지 오일 중 하나이고, 그중 가장 비싼 오일이라 키트 가치의 큰 부분을 차지해요. 한국 키트 구성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이 정보는 향기 및 생활용 사용을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도테라 제품은 질병의 진단, 치료, 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거주 국가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라벨을 따르세요. 임신·수유 중이거나 질병 치료 중이라면 사용 전 의사와 상담하세요.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도 먼저 의사와 상담하세요.


